00. 결정 로그 (1단계 종료 시점)
1단계 분석 결과를 받고 사용자(Riemann)가 내린 결정들. 2~6단계 작업의
입력이다.
D-01. 책 콘셉트 — "쉽고 간편한 다이어트
레시피"
분류 체계는 요리 형태 중심(대안 2) 으로 확정. 단,
주제는 "다이어트 레시피 전반"이 아니라 쉽고 간편한 다이어트
레시피로 좁힌다.
파생 작업 (4단계 큐레이션에서 적용):
- 각 레시피에 "간편성 점수" 자동 부여:
- 조리 시간(분) — 짧을수록 가점
- 재료 가짓수 — 적을수록 가점
- 특수 도구(에어프라이어/오븐 등) 없음 또는 단순 도구만 — 가점
- 조리 단계 수(추정) — 적을수록 가점
- 챕터 도입부 카피·서문은 "복잡한 칼로리 계산 없이, 5분~20분 안에"
류의 톤으로.
- 챕터 안 레시피 정렬은 간편성 내림차순이 기본.
D-02. 영양정보 정책 — ① + ② 모두 표시
모든 수록 레시피에 두 종류 표시를 동시에
적용한다.
- ① 칼로리·영양정보 박스: kcal, 단백질(g),
탄수화물(g), 지방(g) — 1인분 기준.
- 듀꼰이 본인의 재계량/재현이 필요. 4단계 큐레이션 후 선별된 80~100개
레시피에 대해서만 진행.
- 정확한 측정이 불가한 경우(예: "한 입 크기로 빚기")는 "약" 표시 +
근사값.
- ② 다이어트 적합도 라벨: 아이콘·배지 형태.
- 예:
저칼로리 고단백 저탄수
장건강 해독 면역
벌크업 채소듬뿍
- 자동 추론 후크는 분석 캐시(
_posts.json)의
purpose 필드 + 영양정보 임계값(예: 단백질 ≥ 20g →
고단백).
- 박스·라벨의 시각 디자인은 4단계 책 구조 설계 후
템플릿(
templates/)에서 정의.
D-03. 레시피 선별 방식 — 큐레이션 제안서 → 듀꼰이 ✅/❌
- 4단계에서 다음 구성의 큐레이션 제안서를
내가(Riemann + Claude) 만든다:
- 챕터별 추천 8~10개 + 보조 후보 5개
- 각 레시피 카드에: 자동 점수(레시피 score, 간편성 점수, 품질 결함
표시), 한 줄 추천 사유, 듀꼰이 결정 칸(✅/❌/⏸).
- 듀꼰이는 카드를 보고 체크만 한다 (작업 부담 최소화).
- 듀꼰이가 ❌한 레시피는 보조 후보에서 자동 승격 또는 듀꼰이가 직접
추가 가능.
D-04. 경계 글(score 2~4) 검수 — 4단계 통합
1단계에서 별도 검수 패스 안 함. score 2~4 구간의 248건은 4단계
큐레이션 단계에서 챕터별로 함께 검토.
4단계 큐레이션 시 주의:
- 챕터 풀을 만들 때 score ≥ 5는 자동 포함, score 2~4는 "보류함"으로
분리해 사람 눈으로 확인.
1단계 → 2단계 인계 사항
다음 단계(시장성·차별성 평가)에서 참고할 콘셉트 키워드:
- 타깃 독자: 다이어트·건강식·홈쿡 관심 한국인. 복잡한
레시피북·요리 유튜브에 피로감 있는 층.
- 포지셔닝 가설: "복잡한 다이어트 레시피북" 시장에
"5분~20분, 흔한 재료, 듀꼰이 톤"으로 비집고 들어간다.
- 벤치마킹할 경쟁작 후보 — 한·일·미:
- 한: 모니카 다이어트 레시피, 김다영 닥터유 식단, 다이어트 식판
시리즈, 닭가슴살 100선 등
- 일: 山本ゆり의 syunkon シリーズ ("싱크대 한 발자국" 톤), DELISH
KITCHEN 시리즈
- 미: Skinnytaste, Half Baked Harvest의 다이어트 라인, EatingWell
시리즈
- → 비교 축: 분량, 가격, 사진/타이포, 영양정보 표기 방식, 톤, 챕터
구성
D-05. USP 조합 — A + B (시간 라벨 + 영양정보·적합도
라벨)
표지·서문·챕터 도입 카피의 두 축으로 가져간다.
USP-A (시간 라벨): 모든 레시피에 5분 / 10분 / 20분
3단계 라벨. 책의 정렬·인덱스·검색 인터페이스를 시간 라벨이 지배한다.
- 적용: 챕터 안 레시피 정렬은 시간 오름차순 기본. 표지 카피에
"5분·10분·20분"을 가시화.
- 자동 측정: 1단계 분석에서 본문에 명시된 "분"을
추출했음(
has_time). 4단계 큐레이션 시 분 합계 → 라벨 결정.
명시 없는 글은 듀꼰이 추정·확인.
USP-B (영양정보·적합도 라벨 동시): D-02에서 이미
결정됨. USP-B는 D-02의 마케팅 표면화.
- 모든 레시피에 kcal·단·탄·지 박스 + 적합도
라벨(저칼·고단백·저탄수·장건강 등) 동시 표시.
USP-C 보류: "꾸준함이 권위"는 D-07(권위 마케팅)로
별도 처리.
D-06. 시리즈 분기 전략 — 시즌·테마별
USP별 분기(쉬운 ↔︎ 운동 ↔︎ 디저트)가 아니라 계절·시즌 테마로
시리즈 권을 나눈다.
1단계 데이터 시즌별 분포 (레시피 글 기준):
- 겨울(12~2월): 302건 — 신년 결심·연말 보상 수요로 가장 풍부
- 봄(3~5월): 228건
- 가을(9~11월): 200건
- 여름(6~8월): 187건 — 가장 적음
시리즈 출간 순서 후보:
- 1권 = 겨울 시즌 (가장 큰 풀, 가장 큰 다이어트 책 시장 — 1월
결심 트리거)
- 2권 = 봄 (가벼움·해독 컨셉)
- 3권 = 여름 (수영복 시즌·고단백 강조)
- 4권 = 가을 (든든·면역)
시즌별 분기를 채택한 이유:
- 山本ゆり 모델의 "계속 나오는 시리즈" 패턴과 잘 맞음. 한 권에 모든 걸
넣지 않음 → 양적 부담 분산.
- 듀꼰이 블로그의 시즌별 글은 시즌 키워드(제철 식재료)가 풍부 → 자동
큐레이션 신호가 명확.
- 1권을 신년 1월에 맞춰 출간하면 다이어트 책 시장 피크 진입.
D-07. 권위 마케팅 — 山本ゆり 모델 (권위 없이
톤만으로)
본인 감량 수치(kg)나 박사·약사 타이틀을 권위로 쓰지 않는다.
듀꼰이 톤 자체가 책의 USP.
파생 작업:
- 저자 소개/프로필 톤 재설계: "○○kg 감량" 카피 사용
금지. 대신 "3년째 매일 식단을 기록 중인 사람", "듀프와 같이 먹기 위해
만든 레시피들" 같은 일상·관계 기반 자기소개.
- 서문·도입 카피: "이 책의 권위는 의사나 영양사에서
오지 않습니다. 그냥 매일 만들어 먹는 한 사람의 기록입니다." 톤.
- 표지 카피에 "박사·전문가" 류 단어 금지. 대신 듀꼰이
캐릭터·관서 사투리에 해당하는 톤(예: "듀꼰이의", "또잉~", "ㅋㅋ" 등 본문
톤 일부 가시화).
- 챕터별 도입 컬럼: 레시피 사이사이 듀꼰이 짧은
에세이·깨알상식 박스(1단계 본문에 빈번한 "여기서 잠깐!", "듀꼰의
국어교실" 같은 사이드 트랙). → 책의 "읽는 재미" 자산.
- 山本ゆり의 SNS 자산 같은 전략은 적용 불가(듀꼰이
채널 규모 차이). 대신 본인 톤·캐릭터를 책 한 권에 압축해 채널 성장의
트리거로 쓴다.
3단계 가치 제안에 반영:
"5분·10분·20분, 흔한 재료, 듀꼰이 톤 — 영양정보와 다이어트 라벨이
박힌, 매일 만들어 먹는 한 사람의 기록."
D-08. 가격·유통 전략 — 현 단계 보류 + 출판사 계약 가능성
열어둠
- 자가출판(부크크 + 리디북스) 외에 정식 출판사 계약도
옵션으로 검토.
- 가격·인쇄 사양·판형은 4단계 책 구조 설계 시 다시 다룬다.
작업 방식에 미치는 영향:
- 판형 가정 완화: B6(128×182mm) 고정에서, B6
/ A5 / B5 셋 다 호환되는 마크다운 원고로 작성. 빌드 시점에
판형별 PDF 가능.
- 5단계 샘플 챕터의 이중 용도: ① 자가출판 진행용 톤
점검 + ② 출판사 투고용 기획서·샘플 챕터 패키지. 5단계
결과물로 출판사 컨택 가능한 패키지가 나와야 함.
- 출판사 계약 시 일정 영향: 자가출판 = 3~5개월 /
출판사 = 6~12개월. 시리즈 1권(겨울)을 2027-01에 출간하려면
늦어도 2026-08~09까지 원고 + 기획서 완료 → 4~5단계 작업의
데드라인.
- 저작권·이미지 권리: 출판사 계약 시 듀꼰이 블로그
이미지·텍스트의 책 사용권 명시 필요. 듀꼰이가 저자 단독 → 권리
깔끔.
3단계 가기 전 추가 결정 보류:
- 가격·유통 채널의 최종 결정은 5단계 샘플 챕터 완성 후 출판사 컨택
결과를 보고 6단계 들어가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