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계 산출물. 1권 「겨울 편」의 콘셉트·표지 카피·저자 소개·서문·사이드 박스 톤을 확정한다. 모든 카피는 1차 시안이다. 듀꼰이가 본인 톤으로 최종 검토·수정해야 한다.
듀꼰이 블로그 본문을 읽어서 추출한 톤 특징. 책 전체에서 이 톤을 일관되게 유지한다.
| 요소 | 패턴 | 예시 |
|---|---|---|
| 인사 | "안녕하세요, 듀꼰입니다!" / "안녕하세욧 듀꼰입니다아 ~" | (인스타·블로그 공통) |
| 종결어미 | "~답니다 / ~거든요 / ~해유 / ~하쥬 / ~해욤 / ~네유" | 충청 사투리 + 어리광 |
| 감탄사 | "ㅋㅋ / ㅎㅎ / 호호 / 흐규규 / 또잉 / ㅠ" | 짧고 가볍게 |
| 자기 디스 | "이대로 패배인가...", "배달음식의 노예", "위장이 땡강을 부리고", "또잉 이게 말인가 방구인가" | 솔직한 실패 인정 |
| 듀프(남친) 캐릭터 | "초딩입맛 듀프씨", "듀프가 엑셀 만들어줬어요", "듀프가 좋아하거든요" | 같이 먹는 사람, 다이어트 동지, 데이터 도우미 |
| 메타 다이어트 지식 | "수분/글리코겐 변동", "기초대사량 2,200kcal", "체지방률·골격근량 분리" | 진짜 지식이 자연스레 섞임 |
| 짧은 줄 단위 | 빈 줄로 호흡 만들기 | 시각적 페이스 |
| 사이드 트랙 | "여기서 잠깐!", "깨알상식 알려드립죠", "듀꼰의 국어교실" | 레시피 사이 읽는 재미 |
| 솔직한 수치 | "1,200~1,500kcal", "400 다이어트(매일 400kcal 적자)" | 마케팅 카피 아닌 실제 숫자 |
책의 톤 약속: 권위가 아니라 친구의 솔직한 일기장. 山本ゆり 모델대로.
후보 검토:
| 옵션 | 풀 | 발행 트리거 | 평가 |
|---|---|---|---|
| ① 겨울 전체 (12~2월) | 302건 | 12월 출간 | 너무 넓다. 한 권에 보상·결심·유지가 다 들어가 메시지 흐릿. |
| ② 신년 결심 (1~2월) | 223건 | 12월 말~1월 초 출간 | 시장 트리거 강함. 단, 12월 글(연말 보상·홈파티)을 버리면 자산 손실. |
| ③ "12월 보상 → 1월 결심" 스토리 아크 | 302건(전부 활용) | 12월 출간 | 추천. 책의 서사 구조에 시즌 흐름이 박힌다. 12월 보상 → 1월 리셋 → 2월 유지로 챕터 순서를 정렬. |
| ④ 신년 결심 + 일부 12월 | 223+α | 12월 말 | ③의 가벼운 버전. |
채택: ③ "12월 보상 → 1월 결심" 스토리 아크.
이유:
"빼지 말고 더하세요. — 5분, 10분, 20분짜리 겨울 다이어트 한 끼."
해설:
대안 1문장 (3안, 듀꼰이 선택용):
| # | 한 문장 | 강점 | 약점 |
|---|---|---|---|
| A | 빼지 말고 더하세요. — 5분, 10분, 20분짜리 겨울 다이어트 한 끼. | 듀꼰이 슬로건, USP-A 박힘 | 시즌 키워드 약 |
| B | 굶지 않고 새해를 통과하는 법. — 듀꼰이의 겨울 레시피 80. | 시장 트리거(새해), 약속(80) 명확 | "굶지 않고"가 한국 책 표준 카피 |
| C | 매일 만들어 먹은 한 사람의 12월~2월. — 듀꼰이 겨울 다이어트 레시피. | 일기장 톤, 山本ゆり 가장 가까움 | 약속(USP)이 흐림 |
추천: A. (B는 부제로 흡수, C는 서문 첫 줄로 흡수.)
표지에 들어갈 요소: ① 메인 헤드라인 ② 부제 ③ 작은 보조 카피(라벨 약속).
빼지 말고
더하세요
— 듀꼰이의 겨울 다이어트 레시피 —
5분 · 10분 · 20분으로 새해를 통과하는 80가지 한 끼
[저자] 듀꼰이
[보조] 모든 레시피에 칼로리·단백질·탄수·지방 표기
듀꼰이의
겨울 다이어트 일기
— 매일 만들어 먹은 한 사람의 12월부터 2월까지 —
80가지 한 끼 레시피 · 5분 · 10분 · 20분 라벨
[저자] 듀꼰이
오늘 저녁,
20분 안에
— 듀꼰이의 겨울 다이어트 80선 —
빼지 말고 더하는, 칼로리·영양 라벨이 박힌 매일의 한 끼
[저자] 듀꼰이
듀꼰이의 사계절 다이어트 ①
겨울
— 빼지 말고 더하세요 —
5·10·20분짜리 한 끼 80가지 · 새해를 통과하는 가장 가벼운 방법
[저자] 듀꼰이
또잉 1월에 살이 어떻게 빠져요
— 듀꼰이가 매일 만들어 먹은 겨울 다이어트 레시피 —
배 안고프게, 80가지 5·10·20분 한 끼
[저자] 듀꼰이
추천: 안 1 (슬로건 직격형) 또는 안 4 (시리즈 의식형).
D-07에 따라 "○○kg 감량"·"전문가" 단어 일체 사용 안 함. 일상·관계 기반 자기소개.
듀꼰이.
3년째 매일 식단을 기록 중인 사람입니다.
배달음식의 노예가 됐다가, 신스프린트로 운동을 못 하다가,
듀프(남친 닉네임)가 만들어준 엑셀 한 장에서 다시 시작했어요.
수치적으로 ‘이만큼 빠졌어요’ 말씀드릴 게 없어요.
대신 매일 만들어 먹은 1,275편의 식단 일기는 있어요.
이 책은 그 중에서 겨울 80편을 추렸습니다.
— 듀꼰이
네이버 블로그 @chacha_404
대안 핵심 키워드 (듀꼰이가 골라 쓸 수 있게):
— 들어가며 —
이 책의 권위는 의사나 영양사에서 오지 않아요.
저는 ‘이만큼 빠졌어요’ 류의 인증샷을 가진 사람이 아닙니다.
대신 3년째 매일 만들어 먹은 식단을, 1,275편 분량으로 가지고 있어요.
새해마다 ‘올해는 진짜 빼야지’ 다짐했다가
2주째에 신스프린트로 무너지고,
과자봉지를 두 개씩 뜯고,
또잉, 이게 말인가 방구인가 하는 사이클을 반복했거든요.
그러다 1월 어느 날 깨달았어요.
다이어트는 빼는 게 아니라 더하는 거구나.
빼는 다이어트 — 한 끼를 굶기, 탄수화물을 다 끊기, 운동을 두 배로 하기.
이런 식의 ‘빼기’는 결국 보상으로 돌아옵니다.
2주 적게 먹으면 3일치 폭식이 돌아오는, 그 사이클이요.
대신 더하기 다이어트 —
오늘 만들어 먹을 한 끼를 더하기,
야채를 한 줌 더하기,
계량컵 하나, 5분, 10분, 20분짜리 ‘이미 끝난 한 끼’를 더하기.
이 책은 그 ‘더하기’를 80번 모았습니다.
12월의 보상 한 끼부터,
1월의 결심 한 끼,
2월의 유지 한 끼까지.
매일 만들어 먹어본 사람의 기록이에요.
오늘 저녁, 20분 안에. 시작해 봐요.
— 듀꼰이
톤 체크리스트 (듀꼰이가 검수할 때):
본문에 빈번한 "여기서 잠깐!", "깨알상식", "듀꼰의 국어교실" 패턴을 책에 정착시킨다. 3종 박스로 표준화.
용도: 레시피 본문 중간에 끼어들어 조리 실패 방지 + 트러블슈팅. 톤: 친구가 옆에서 한마디 거드는 느낌.
예시:
여기서 잠깐 두부 물기 안 빼면 진짜 ㅠ 망해요. 키친타월로 5분만 눌러두세요. (그동안 양념 만들면 됨)
용도: 다이어트 메타 지식 (수분/글리코겐 변동 같은). 책의 "읽는 재미" 자산. 톤: 약간 똑똑한 척, 그러나 진짜 알고 있는 느낌.
예시:
듀꼰의 깨알상식 다이어트 첫 주에 체중계 숫자가 확 빠지는 거, 그거 지방 아니에요. 수분이에요.
우리 몸은 탄수화물을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하는데, 글리코겐 1g당 물 3g이 같이 붙거든요. 그래서 탄수만 끊어도 첫 주는 2~3kg 그냥 빠져요.
진짜 지방 빼기는 2~3주째부터 시작이에요. 그때 무너지지 마세요 — 그게 진짜 시작입니다.
용도: 듀프가 듀꼰이 다이어트에 끼어드는 코미디. 책의 캐릭터 자산. 톤: 가벼운 일기. 사진 1장 + 짧은 글.
예시:
듀프 코너 듀프씨가 어제 저녁에 닭갈비 3인분 시키자고 했다. 둘이서. 3인분.
일단 시켰다. 대신 양배추 한 통 미리 채 썰어두고, 닭갈비 1.5인분치만 접시에 따로 옮겨놨다. 양배추랑 같이 비벼 먹으니까 양으로는 똑같았다.
듀프씨는 모르고 다 먹었다. 흐규규.
3단계에선 톤만 확정. 시각 디자인은 4단계 책 구조 설계에서. 단, 4단계가 참고할 표기 약속:
세 단계 배지:
1인분 기준
─────────────
kcal 320
단백질 28 g
탄수화물 18 g
지방 9 g
배지 6~8종:
저칼 (350kcal 이하)고단백 (단백질 20g 이상)저탄수 (탄수화물 25g 이하)장건강 (식이섬유·발효식품)해독·디톡스면역·제철채소듬뿍노쿡 (불 안 씀)자동 추론 기준은 4단계 큐레이션 시 확정.
4단계(책 구조 설계)에서 결정해야 할 사항:
_posts.json의 본문에서 시간 키워드 추출 + 듀꼰이 검수.5단계(샘플 챕터)는 4단계 종료 후. 이때 출판사 투고용 기획서 + 샘플 챕터 1개 패키지 동시 작성.